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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초 총동창회
지난 9일 초전초 총동창회는 모교 운동장에서 개교 96주년 기념 제39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이날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칠순·팔순 기념 시루떡 절단, 기별 운동경기,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졌다.
송준국 총동창회장은 "오랜만에 모여 선·후배 간 정을 나누고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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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 총동창회
지난 3일 성주중앙초 총동창회 한마음잔치가 열려 소중한 인연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강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각 조별 장기자랑이 펼쳐지면서 동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명호 회장은 "같은 추억과 꿈을 안고 이 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낸 만큼 앞으로도 중앙 동문의 우애를 다져 나갈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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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초 총동창회
지난 3일 월항초 총동창회는 모교 교정에서 체육대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정기총회에 이어 체육대회와 화합한마당이 펼쳐지며 모처럼 교정은 동문들의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백억현 총동창회장은 "서로 안부를 나누고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이 꾸준히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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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초 총동창회
지난 9일 지방초 총동창회는 제38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했다.
식전 풍물놀이와 개회식 및 정기총회, 체육경기와 화합한마당이 이어지며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복종배 총동창회장은 "변함없는 애정으로 모교를 찾아줘서 고맙다"며 "총동창회가 서로를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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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초 총동창회
지난 3일 성주초 총동창회는 모교 교정에서 개교 119주년 기념 제28회 체육대회를 열고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기념식에 이어 팀을 나눠 체육경기를 즐겼으며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말수 총동창회장은 "그동안 서로 못다 한 얘기 나누며 정을 더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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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중 총동창회
지난 3일 초전중 총동창회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육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 가운데 동문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친목을 다졌다.
이만희 총동창회장은 "자리를 빛내준 동문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총동창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