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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재경성주중고동문회 제20대 신임집행부가 서초동 울돌목회관에서 제20대 신임집행부 상견례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우 회장을 비롯한 여환주 제16대 회장, 이상섭 명예회장, 김태병 감사, 강구현 감사 등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공사다망한 절기에도 불구하고 참석통보인원 95% 이상이 참석한 성공적 출발을 기록한 가운데 박경남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견례 모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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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가지 바쁜 일정들이 겹쳐있는 시기지만 만장하신 임원들의 열의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신임집행부임원들께 감사하고 임기동안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섭 명예회장은 “성주군의 당면과제인 성주역사 유치 성사가 곧 눈앞에 다가와 수륜면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 확실해진다”며 “‘성주중고총동문회 2019정기총회 및 학도병충혼비 참배식’에 재경동문회에서도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신임 상임이사로 중29회 이태경 이사, 중35회 이현기 이사가 새로 합류해 20대 신임집행부의 분위기가 고조됐다.
19일 개최하는 성주중고총동문회에는 김진우 회장, 강구현 감사를 비롯한 8명의 임원이 대표로 참석키로 의결했다.
정인식 재경성주중고동문회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