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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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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 및 임직원은 초전면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대형 선풍기를 전달했다.
송준국(사진 우측에서 두 번째) 조합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게이트볼을 즐기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풍기를 준비했다”고 기증소감을 밝혔다.
한편 초전농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초전중 학생들에게 생활복 구입비를 전달하는 등 지역 공동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