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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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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는 지난달 29일 포천계곡 일원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 결의문 낭독, 인명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수난구조훈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교육 등이 이어졌다.
민병관 소방서장은 “지역을 찾는 피서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지도 및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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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 14명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다음달 28일까지 여름철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