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의 한 양계장 발전기실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샌드위치 판넬 1개동이 반소되고 비상발전기 1대가 소실되는 등 1천57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발전기실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