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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오늘(3일) 성주소방서 관계자는 성주군 가천면 포천계곡 물놀이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물놀이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성주소방서 직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중심으로 청수원, 돌담집 등 포천계곡 물놀이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더불어 물놀이 안전수칙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했다.
전진우 119재난대응과장은 "올해 폭염특보로 인해 물놀이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한 물놀이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