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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취약계층 폭염 안전수칙 안내

김지인 기자 입력 2023.08.03 17:54 수정 2023.08.03 17:54

ⓒ 성주신문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한 달간 시범마을인 성주군 성주읍과 선남·가천·월항·용암면의 주민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수칙을 안내한다.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활동하는 행복설계사 5명은 마을내 독거노인·장애인·1인가구 등을 찾아 낮 시간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수분섭취 등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혈압, 당뇨수치 등을 확인하며 기본적인 건강관리를 병행한다.

한편, 지난 4월부터 행복설계사가 성주군 5곳의 읍·면민을 만나 각종 복지서비스를 설명하는 가운데 최근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번 한 달 동안은 폭염대비 행동수칙 안내에 전념할 방침이다.

이밖에 각 읍·면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선정된 410여명과 마을을 1대1로 연결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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