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 서민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개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지정사업이 시행된다.
착한가격업소 선정 시 표찰을 교부하고 쓰레기봉투, 주방용품, 세제 등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달부터 시작해 12월 27일까지 성주군청 기업경제과를 통해 신청 받는다.
신청에 한해 현지실사 및 평가, 적격여부 심사 등이 진행되며 신청한 달 익월 4일경 개별적으로 통보할 방침이다.
지정기준은 주변대비 저렴한 정도를 확인하고 위생 및 청결뿐만 아니라 지역화폐 가맹점, 로컬푸드 활용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 공공성 기준을 파악한다.
성주군청 기업경제과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선정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지원사업 관련 궁금한 점은 담당부서(054-930-6704)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