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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5일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읍 성산리 내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강당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자녀를 양육하며 지친 부모들을 위해 마련된 힐링 프로그램으로 꽃바구니를 만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다른 부모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공감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아이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4~6학년(3학년은 10월부터)이 참여할 수 있으며 1개반당 정원은 30명이다.
프로그램별 세부내용을 알고 싶거나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54-930-6897~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