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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이종암 지회장을 비롯해 한영모 고문과 권영근, 조영호, 부회장, 이종현, 차만웅, 운영위원, 이상준 감사, 김복태 유족회장, 임옥순 前 회장, 남효인, 유족 운영위원 등,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암 지회장은 다사다난했던 갑진년 한해 협조해주신 회원들께감사드리며 얼마남지않은 한해의 끝자락 잘 보내시고 전우회원들과 유족회 회원 가족들과 함께 다가오는 을사년에도 더더욱 행복한 생활 할수 있도록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복태 유족회장은 월남전 참전 수당의 미망인 승계가 담겨있는 이번 보상특별법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 는 일념으로 알차고 건강한 욕구조사가 반영되도록 총력을 기울려 달라고 주문했다.
한영모 고문은 경제대국으로 번영을 이루고 국가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면서 “참전용사들의 보훈예우와 미망인 승계까지 복지증진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줄것을 당부했다”
행사진행은 개회식, 국민의례, 임원소개 및 임명장 전달, 연혁보고 및 주요업무와 활동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백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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