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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 거동불편 대상자 가정방문 운동지도

성주신문 기자 입력 2024.12.16 11:53 수정 2024.12.16 11:53

ⓒ 성주신문
성주군은 거동이 불편해 외부출입을 못하고 집안에 홀로 있는 취약계층의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전문가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 근력정도 및 운동능력 확인 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에 따라 신체기능 유지 및 근력운동으로 일상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돌봄 등 기존 서비스 제공 인력을 교육해 운동지도 서비스가 규칙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효율성을 증대하고 있다.

아울러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건강 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위해 담당 간호사가 정기 방문하며 장기입원자가 퇴원으로 귀가하는 경우 병원 진료지원, 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까지 병행한다.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을 통해 다각적 접근을 모색하는 등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성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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