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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웃사촌복지센터는 현재 도내 6개 시군이 참여하며 성주군은 경산1리, 성원1리, 문명1리, 용각1리 총 4개 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날 성주군에선 공무원·직원 및 선남 성원1리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과를 인정받아 성원1리 마을이장 박희, 가천면행정복지센터 차은미 주무관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마을주민들이 민요교실에서 배운 실력을 뽐내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등 교류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