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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22일 성주신용협동조합(이하 성주신협)은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제26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도 결산보고 및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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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전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는 배일권 이사장과 석인곤 직전 이사장 및 박덕림 부이사장을 포함한 전·현직 임원진, 정희용 국회의원, 이창우 전 성주군수, 성주군의회 도희재 의장 및 김경호·김성우 의원, 곽길영 전 군의장, 정영길 전 경북도의원에 이어 조합원, 내빈 등 400여명이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총회는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기념사에 이어 본회의와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성주신협 배일권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26차 총회지만 성주신협의 역사는 1979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1999년 성주신협과 한별신협이 합병해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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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지난해 총자산 500억원을 달성하고 출자 배당률 3.5%를 기록한 가운데 신협중앙회 경영평가에서 대구·경북지역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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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행운권 추첨행사에는 180여명이 당첨의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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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전 군수와 박덕림 부이사장이 아차상 상품인 가전제품을 받았고 대상 상품의 김치냉장고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 장학리의 이광분 조합원이 차지했다.
한편, 성주신협은 1979년 설립된 이후 현재 4천790여명의 조합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와 취약계층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