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신문 |
초전초는 지난 4일 새 학년을 시작하는 시업식과 3명의 신입생 입학을 축하하는 입학식을 실시했다.
이번 시업식과 입학식을 통해 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의 공간을 마련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
시업식에서 새로운 담임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며 새 학년에 기대감을 가득 안고 새 학년 생활에 임할 준비를 마쳤다.
이어진 입학식에는 3명의 신입생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한글도 배우고, 질서도 잘 지키겠다는 포부도 보여 입학식장을 환하게 밝혔다.
입학식에 참석한 모두가 한마음이 돼 3명의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하며,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했다.
강석준 교장은 “초전초는 ‘꿈을 꾸고 배우는 삶, 함께 성장하는 삶, 미래로 나아가는 삶’을 학교 교육의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재학생이나 신입생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습니다. 또한, 곧 개관할 예정인 본관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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