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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5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서 평상지붕 용접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했다.
해당 남성은 작업 중 미끄러지며 약 2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 발꿈치 부위에 10cm가량 열상을 입은 남성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