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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가천면에서 용접작업 중 70代 추락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6.08 10:30 수정 2026.06.08 10:30

지난 5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서 평상지붕 용접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했다.

해당 남성은 작업 중 미끄러지며 약 2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 발꿈치 부위에 10cm가량 열상을 입은 남성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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