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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농업협동조합장 재선거에서 이규현(63) 후보가 53.5%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 ⓒ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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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인은 "선거운동에서 밝혔듯이 조합원이 주인임을 공고히 하고 지역농업 발전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