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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에 성주군은 지난달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포상금 1천만원을 수상했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은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영인력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유지관리, 탄소중립실천 등 총 40개 항목에 대한 1차 서류평가와 2차 심의위원회 발표평가를 합산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성주군은 총 인구 5만명 미만 전국 56개 지자체 중 경상북도 1위, 전국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성주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시설 개선과 효율적인 운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