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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실적 및 결산보고에 이어 단독입후보한 김재병(32세, 초전면) 회원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부회장엔 배새길(32세, 성주읍)·김설민(30세, 초전면)회원이 임원으로 선출되는 등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각 당선자의 포부와 계획을 공유하며 단합된 분위기 속에서 총회를 마무리했다.
이밖에도 성주군4-H본부 김진학 회장은 경상북도4-H연합회 회장에 입후보한 이강훈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도 단위 조직에서의 활약을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성주군4-H연합회 이강훈 회장은 “한 해 동안 성주군4-H연합회를 위해 힘써주신 회원과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덕·노·체’의 4-H이념 아래 성주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