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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놀이와 예술이 결합된 공백없는 주말 늘봄도서관 프로그램을 2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성주도서관이 운영한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주말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머무를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가정내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반기에는 △K-POP 댄스 △노래·리듬 활용 음악활동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술활동 △마술체험 등으로 구성된 ‘(둠칫둠칫) 플레이 아트 늘봄’(2~3월)이 진행된다.
또한 일요일에 집중 운영되는 ‘(몽글몽글)일요일 그리고 늘봄’(3~7월)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유형의 미술활동은 각 발달단계에 맞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다.
이은희 관장은 “늘봄도서관은 아이들의 자발적인 표현과 성장을 지원해 도서관이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머물고 싶은 생활 속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성주도서관 누리집(www.gbelib.kr/sjl)을 통해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933-2095)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