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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도서관은 초 2~5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와우별 독서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독서회는 매월 둘·넷째 토요일 수업에 정해진 활동 도서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론 및 논술·독후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독서회는 ‘생각 술술 마음소화제 조제실’, ‘나의 첫 상상 그림책 출판하기’, ‘꼬마 동시 작가 데뷔전’ 등의 독후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은희 관장은 “어린이들이 책 속의 이야기를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창의적인 경험을 쌓는다”며 “생각의 틀을 깨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