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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중 ‘3.15 의거 기념 전국 중·고 태권도 대회’ 3년 연속 금빛 쾌거

김소정 기자 입력 2026.03.25 14:57 수정 2026.03.25 14:57

↑↑ 흰도복 좌측부터 허은승, 김수현, 안승현 학생
ⓒ 성주신문

명인중 태권도부가 15일부터 22일까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15 의거 기념 전국 중, 고 태권도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에서 명인중 태권도부는 안중섭 감독과 정민욱 코치의 지도로 여중부 핀급 1위(명인중2 김수현), 밴텀급 1위(명인중2 허은승), 남중부 핀급 1위(명인중2 안승현)를 차지했다.

도현숙 교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도전을 이어가는 태권도부가 되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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