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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움 제공기관 18곳의 연락처를 담은 제작 포스터를 읍·면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보건지소 등에 직접 방문해 배포·부착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 대상 정신건강 검진사업인 마음건강백세와 연계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우울증 선별검사와 심층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자살 예방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또한 성주대교에 설치한 생명의 전화 작동여부 점검뿐만 아니라 자살예방 바닥그래픽, 안내판 등 자살예방 관련 시설물을 일제히 보완하며 현수막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했다.
아울러 자살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집중 관리코자 주 1회 전화 및 방문상담을 실시하며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사랑 병·의원, 약국, 실천가게 지정 △위기상황시 개입 서비스 제공 △자살위기자 치료비 지원 및 사례관리 △자살 유족에 대한 환경·경제·정서 지원 등을 통해 자살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자살로부터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생명지킴이”라며, “우울감, 고민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930-8116, 1577-0199) 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