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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공동 드론 방제는 6~8월 사이 2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며, 자가 방제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방제에 쓰이는 살균·살충제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4월 한 달간이며, 희망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가까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사업은 지역농협과의 협업으로 운영하며, 신청농가는 비용의 일부분인 40%를 부담할시 공동방제가 가능하다.
또
한 개별 방제보다 들녘 단위 공동방제가 넓은 면적을 동시에 방제함에 따라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적극 권장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여건에 따라 병해충이 빠르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병해충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