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신문 |
이날 수여식에는 학기 중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장학생들을 대신해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 대학입학과 장학금 수혜를 함께 축하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강의실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을 우리 장학생들에게 오늘 이 장학금이 학업과 꿈을 응원하는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이번 2026년 제1차 별고을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9월 중 초·중·고 172명, 12월 중 예체능 우수자 37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며 해마다 240여명의 별고을장학생을 선발함에 따라 2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