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치안/소방
| ⓒ 성주신문 |
이날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청렴선도그룹 ‘푸르미’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에게 음주운전 예방 전단지와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의무위반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상사 모시기 날’ 근절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청렴선도그룹 푸르미 회원들은 회식시 차량을 가져가지 않는 ‘NO-Car’운동과 절주실천을 통해 건전한 회식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대정 성주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직원이 경찰관으로서 책임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성주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