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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과정은 2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18회로 운영하며 정식, 착과관리, 생리장해 대응, 수확기 환경관리 등 참외 생육 단계별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고품질 참외생산을 위한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재배 작기와 연계한 현장중심 방식으로써 선진농가(참외 마이스터, 명장) 현장교육 등 참외재배 기술이론을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토록 구성해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교육생 농장을 대상으로 1:1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교육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 컨설팅을 받은 한 교육생은 “평소 농사 중 막연했던 부분들을 전문가가 직접 농장을 보며 설명해주니 이해가 훨씬 쉬웠다”며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이라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하반기에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신기술과 우수재배 사례를 직접 습득하고 이를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지역농가 기술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