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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벽진면향우회 교양프로그램 ‘제1회 벽진 행복강좌’ 개최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4.13 13:14 수정 2026.04.13 13:55

ⓒ 성주신문
재경벽진면향우회는 회원 상호간 지식나눔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양 프로그램인 ‘제1회 벽진 행복강좌’를 열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렛유인에듀 강의실에서 향우회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대, 어떻게 적응하며 행복하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첫 교육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향우회 여상민 수석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AI 시대의 환경 변화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특히 AI 기술이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기태 고문은 “이처럼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강연회를 마련한 재경벽진면향우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타 지역 향우회에 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벽진 향우들의 열정과 단합이 매우 인상적이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향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재경벽진면향우회 정병찬 회장은 “회원들의 배움과 교류로 강좌를 준비해 준 임원진과 재능기부한 강연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향우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욱 활력 있는 향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 이어지면서 회원들은 강연에서 느낀 점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우의를 다졌다.

한편, 제2회 행복강좌는 오는 10월경 개최될 예정으로 지식과 경험을 나눠 줄 강연자의 신청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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