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학교/교육
학교/교육
| ⓒ 성주신문 |
대가초는 13~1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6학년도 장애 이해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각 교실에서 대한민국 1교시 영상을 시청후 활동지를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했다.
3교시에는 국립재활원 소속 배은희 강사가 자신이 경험담과, 장애 예방 중요성, 장애 인식 개선 등의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한 학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해주셔서 인상적이었고,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