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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농심천심 마음으로··· 풍년 농사 지원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4.20 13:29 수정 2026.04.20 13:29

ⓒ 성주신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민관협력 차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농협군지부는 지난 13일 범농협 전국동시 발대식에 발맞춰 (사)고향사랑주부모임 성주군지회와 함께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엔 성주군 범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성주군지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수륜면 한 양파농가에서 일손돕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등을 실시했다.

여상대 군지부장은 “이번 일손돕기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차질을 겪는 농촌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협 정체성인 농심천심 정신을 실천코자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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