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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21일 오후 5시 15분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에서 후진하던 경운기가 넘어지며 70대 남성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119대원들은 장비를 이용해 구조에 나섰으며 남성은 오른쪽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경운기가 덩굴에 걸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