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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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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2일 월항초는 경남 합천군 일대에서 저학년 및 일부 고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마음톡톡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을 만나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가야산독서당 정글북으로 이동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다양한 공간에서 책을 읽는 활동이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유섭 교장은 “학생들이 평소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