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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군은 이날 회의에서 △임신·출산 △완전돌봄 △안심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주선 등 분야별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역에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다뤄졌으며, 전 부서가 협력해 적극 전개한다.
미래전략실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는 단순 인구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과제”라며 “형식적인 정책 추진을 넘어 체감도가 높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