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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1일 수륜농협하나로마트에서 ‘한우 먹는 날’ 할인행사를 통해 소고기 등심, 채끝, 부채살, 양지, 국거리 등 총 5부위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성하는 등 조합원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를 방문한 고객은 “영농철에 바빠서 끼니도 제 때 못 챙겼는데 농협이 이러한 특별행사를 주최해 오랜만에 고기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이규현 조합장은 “현재 어려운 경제상황 속 소비활동도 위축된 만큼 한우행사를 개최해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환기해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