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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북환경연수원이 성주군가족센터를 찾아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환경보호 방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을 만들며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임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