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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30일) 성주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읍·면 회장들과 함께 국도 33호선 진입로인 새마을동산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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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도자들은 새마을동산과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새마을기 교체와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이어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한 가운데 지도자들은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섰으며, 인근 상가를 방문해 실천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성주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석춘식 회장은 “축제를 앞두고 정비된 새마을동산을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 과제에도 앞장서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