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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기부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중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코자 기획했으며 가정의달을 맞아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단백질 쉐이크 1만6천485팩 기부에 이어 올해도 단백질 스낵 8천260팩을 추가로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그래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