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손씻기의 필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시청각 자료로 설명하고, 천연 재료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비누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손씻기에 대한 흥미를 가졌고, 위생관리 실천 의지를 다지며 의미를 더했다.
양경미 센터장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위생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며, 안전한 급식 환경조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