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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구시지부 북구지회(지회장 백종기)는 지난 19일 국립대전현충원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종탁 사무장의 안내로 이 자리에 백종기 지회장을 비롯한 김무현 초대 회장과 송상원·서훈수·김진욱 고문, 민병관·박성조·배윤태·용수·박상배 운영위원 등 회원 40여명이 동참했다.
백종기 지회장은 출발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돌아올 때까지 아무런 사고없이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백 지회장은 버스내에서 전우회 회원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행동과 지침에 관한 안보강의가 이어지고 일상 생활하면서 아프지 마시고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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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돌아오는 길에 충남금산 인삼시장에서 막걸리와 인삼튀김을 맛보고 월영산 출렁다리까지 산책했다.
한편 고엽제대구지부 북구지회는 평소 지회장을 중심으로 전회원이 일심동체가 돼 전적지순례, 안보결의대회참가, 환경정화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종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