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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날 한전MCS(주) 대구지사직할지점(지점장 전규식)을 비롯해 영천·칠곡·성주·청도·고령·영덕지점은 성공적인 축제개최 지원과 ESG 경영을 실천코자 힘을 모았다.
봉사단원들은 축제기간 중 관람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무대와 체험부스 인근에서 밀집도 관리 및 동선 유도 등 행사장 안전관리를 중점 지원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축제일정과 편의시설을 안내하는 대민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한전MCS(주) 전규식 대구지사장은 "성주를 대표하는 지역축제 현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형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공기관으로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