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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2026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5.22 11:14 수정 2026.05.22 11:14

지난 19일 소성·월곡저수지에서 ‘2026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전직원은 집중호우 및 태풍, 지진 등의 재난발생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상황을 가정한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상황에 따른 단계별 상황보고 및 전파, 긴급복구, 저수지 하류 주민 대피 등을 중심으로 긴급복구 동원업체를 동원해 긴급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저수지 붕괴를 방지토록 훈련을 이어갔다.

장규석 지사장은 “전직원의 비상상황 대비 위기 대응능력 제고 및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했다”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해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선제적 대처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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