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학교/교육
학교/교육
| ⓒ 성주신문 |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강화하고,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자 지난 19일 수륜중이 해커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 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수륜면의 스마트 서비스 만들기’를 주제로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 기획부터 프로토타입(시제품 또는 화면 설계) 제작을 진행했다.
이 대회에서 학생들은 수륜면의 특징과 기술적 지원이 필요한 영역과 문제 해결을 위해 협업하는 방법까지 배웠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힘들기도 했지만, 상상했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호식 교사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완성도 높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아이디어들이 많아 대견하다”고 전했다.
송경미 교장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삶의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