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성주군은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군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코자 관내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체험·참여형 문화예술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확산에 중점을 두고 읍·면과 마을 단위 일상공간에서 주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하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실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방식을 택했다.
이날 지역예술가가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올린 가운데 주민 노래자랑엔 20여명이 참여해 실력을 뽐내는 등 참석자들은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