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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경로당 수행기관 현장점검 실시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7.03 17:47 수정 2026.07.03 17:47

ⓒ 성주신문
2026년 행복경로당(밑반찬)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26일 수행기관인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나르미 사업단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연 16회, 2종의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이날 점검에선 식중독 예방계획 수립, 종사자 방역·위생교육, 조리시설 및 식자재 관리실태를 비롯해 당일조리·당일배송 원칙 준수 여부와 냉장보관가방 및 냉동탑차를 활용한 배송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요 복지사업”이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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