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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연 16회, 2종의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이날 점검에선 식중독 예방계획 수립, 종사자 방역·위생교육, 조리시설 및 식자재 관리실태를 비롯해 당일조리·당일배송 원칙 준수 여부와 냉장보관가방 및 냉동탑차를 활용한 배송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요 복지사업”이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