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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0일 오전 9시 7분경 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서 자두를 수확하던 40대 여성이 약 3m 높이의 리프트에서 추락했다.
작업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허리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부상 정도는 경상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