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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21일) 오후 6시 12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울방향) 경북 성주군 선남면 명포리 부근을 달리던 18톤 윙바디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과 적재된 택배 물품을 모두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꺼졌으며,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7천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라이닝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