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학교/교육
학교/교육
| ⓒ 성주신문 |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태권도대회에서 명인중 태권도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 대회에서 남중 1학년부 페더급에 출전한 전현규 학생이 3위를 차지하며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여중 2,3학년부 핀급에서 김수현 학생이 2위, 박새론 학생이 3위에 오르며 나란히 입상했고, 여중 2·3학년부 밴텀급에서 허은승 학생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집중력으로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 성과는 선수들의 성실한 노력과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지속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이뤄낸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