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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5일) 오후 6시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의 한 원룸 창문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인 결과 불은 약 45분 만에 꺼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발화세대 약 33㎡(10평) 가운데 절반가량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천54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세대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