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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5일 오전 8시 54분경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서 전동가위를 이용해 전지작업을 하던 60대 여성이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동가위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여성은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전동가위 등 농작업 기계는 순간적인 조작 실수가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