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오후 1시 36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4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려 다쳤다.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은 남성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게차 작업 중 차량이 밀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