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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지게차에 작업자 깔려 중상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8.19 09:48 수정 2026.08.19 09:48

어제(18일) 오후 1시 36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4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려 다쳤다.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은 남성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게차 작업 중 차량이 밀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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