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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4일 열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2학기 개강식에 수강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과 함께 조경래 강사가 ‘모르면 손해, 알면 돈 되는 1%의 절세 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3월 27일 시작한 1학기 과정은 7월 10일까지 15주간 인문·교양·문화·예술·건강·지역사회 등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제공했다.
약 1개월간의 여름방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수강생들은 오는 11월 27일까지 2학기 과정에 참여하며 배움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강생 A씨는 “1학기 동안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마지막까지 꾸준히 참여해 더욱 풍성한 배움의 결실을 맺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개강식을 찾은 전화식 성주군수는 “상반기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을 격려한다”며 “2학기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개설된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의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100세 시대에 발맞춰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